나 23살이고 편입준비생이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하는데 너무 무서워 내가 편입을 결정하고 공부하는게 과연 맞을까 라는 걱정이 제일커...도무지 진정이안된다 열시부터 수업있는데..어떡하지 몇년 안살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엄청 버라이어티했어 대학 들어와서는 더 그랬고 나 영어 안통하는데서 여권잃어버리고도 꿋꿋이 여행 잘 마친 사람인데 그때만큼 용기도 안생기고 마음이 그냥 착잡해 살면서 기회가 지금뿐인건 아니지만 솔직히 지금 편입준비도 늦은편이고 빨리 마음 다잡고 공부해야하는데 막연히 불안하고 막막해서 주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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