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난으로 "이제는 내말도 잘 안드러주구!! 너무해!! " 이렇ㅎ게 장난쳤는데 너무 진지하게 자기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좀 편해진 것 같다고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 행동은 변했다고 진지하게 말하니까 머리가 띵했어 안그래도 요즘 나 안좋아하는 것 같고 좀 달라진 것 같아서 속앓이 많이하고 몇일 전에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그런거 아니라고 잘하겠다고 했었는데... 내가 속상해하고 힘들어하는 시간이 남자친구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ㅠㅠ 서운하다 익인들 나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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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