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동생 초5임 엄마 차가 망가져서 수리 맡겼거든 그래서 엄마가 동생 학원차타고 중간까지만 신세져야겠다고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동생이 쪽.팔린다고 했단말이야 엄마 화나서 너는 엄마가 땡볕에 거기까지 걸어가는거보다 학원차에 신세져서 창피한게 중요하냐 이런식으로 뭐라하니까 동생 특유의 노려보는 표정짓고 자세 나쁘고 무시해서 엄마 화나서 뭐 이런게 다 있냐고하고 걸어서 가려고 집 나갔단 말야 나도 너무 어이없어서 엄마 나가자마자 동생한테 나 - 너 미.쳤어? 동생 - 아니? 나 - 안 미.쳤는데 말을 로 해? 뭘 그렇게 노려봐 싸.가지없게 엄마가 오냐오냐해주니까 머리 끝까지 기어올라서... 진짜 미친거냐고 니 다음부터 내 앞에서 엄마한테 말투 로 하기만 해봐 진짜 가만안둘거니까 이런식으로 계속 쏘아붙이고.. 저것보다 길엇음 하튼 그래서 동생은 집 나갔어 어디간지는 모르겠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ㅈㅁ 이성적으로 말해야했는데 하..... 태도가 너무 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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