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마다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 좀 일어나 봐요 좀!!!! 아니 지 다리 아픈데 왜 주위 사람들을 다 깨움? 간호사 부르든지 소리 꽥꽥지름 중환자실에서 왔다는데 아직 중환자실 계셔야 할 거 같음 진짜 민폐 이 할머니 우리 병실 오고부터 사람들이 자다가 자꾸 깨는데 눈치를 줘도 못 알아채고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아프다거 난리; 아 진짜 제발 중환자실 가라 좀 아프다고 말하면 안 아프냐고 ㅠㅠㅠㅠㅠㅠ 저 할매 때문에 나 오늘만 3번째 깨는 거임 진짜 너무 싫어 병실 옮기고 싶은데 자리도 없고 ㅠㅠㅠㅠㅠ 할머니 보호자가 소변통 제때 안 갈아서 우리 침대 밑까지 오줌 넘어오는 것도 싫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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