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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며칠 전 오빠한테 과자 흘리지 말고 접시같은 거 받으라고 한마디 했더니 니가 뭔데 잔소리냐며 손에 있던 물건 던지고 머리채 잡아서 끌고 발로 까이면서 맞았어..너무 아프고 무서웠어..부모님한테 말해도 별 다른 조치도 없었고...맞고나서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전화 걸었는데 오빠 성격이 안좋은데 왜 괜히 한마디 했냐고 오히려 뭐라하고...다음날 되니깐 정말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다들 행동하고 진짜 외롭다...그날 뛰쳐나가서 친구한테라도 가고싶었는데 하나같이 다들 휴가 가서.. 그날이 지나니깐 친구들 한테도 이런 일을 털어 놓질 못하고 지금 이렇게 풀어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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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ㅠㅠ 많이 무서웠지 지금은 조금 괜찮으려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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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족중에도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가족이 맞나 회의감이 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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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많이 힘들 때 가족이 저렇게 말한다면 더 지칠 거 같긴 하다 ㅠㅠ내가 들어줄게 ㅠㅠㅠㅠ 너무 우울해 하지 말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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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주저리주저리 길게 쓴 글도 읽어줘서 고맙고..그래도 집을 벗어날 때는 괜찮아져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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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아냐 오늘 나가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하고 싶은 거 해!! 기분 나아질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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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래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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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이고 쓰나 힘내고!!!! 오늘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게 행복한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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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ㅠㅠㅠ 정말 고마워 익이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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