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에 문자로 월세 납부하라고 왔길래 그 번호로 전화 걸었더니 김ㅇㅇ씨 아니세요? 하는 거야 내 주변엔 그런 사람 없는데 찝찝하긴 해도 그냥 넘어갔는데 방금도 전화가 두번온거야 모르는 번호길래 무시했는데 지인 휴대폰인가 싶어서 다시 내가 전화 걸어봤거든? 근데 또 김ㅇㅇ씨 아니냐고 그래서 약간 소름 돋은 상태야 뭐지 이거 진짜 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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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쯤에 문자로 월세 납부하라고 왔길래 그 번호로 전화 걸었더니 김ㅇㅇ씨 아니세요? 하는 거야 내 주변엔 그런 사람 없는데 찝찝하긴 해도 그냥 넘어갔는데 방금도 전화가 두번온거야 모르는 번호길래 무시했는데 지인 휴대폰인가 싶어서 다시 내가 전화 걸어봤거든? 근데 또 김ㅇㅇ씨 아니냐고 그래서 약간 소름 돋은 상태야 뭐지 이거 진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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