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주머니 비오니까 손도 없구 그와중에 전화까지 와서 정신 없이 버스 타시다가 원피스 치마가 손잡이에 걸린채 앉으셔서는 모르시고 전화급하게 받고 계셨는데 내 앞자리 아주머니가 급하게 다가기시기에 아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귓속말로 치마 얘기해드린거였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따숩군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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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주머니 비오니까 손도 없구 그와중에 전화까지 와서 정신 없이 버스 타시다가 원피스 치마가 손잡이에 걸린채 앉으셔서는 모르시고 전화급하게 받고 계셨는데 내 앞자리 아주머니가 급하게 다가기시기에 아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귓속말로 치마 얘기해드린거였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따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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