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 나나 물건 잘 못 버리는 타입이라 나는 맘 잡고 진짜 이건 안쓴다 버려야겠다 하는건 버리거든 근데 엄마가 쓰레기통 뒤져서 좀 남은 화장품 이런거 다 주워가.... 엄마 화장도 별로 안하고 쓰지도 않은데 뜯은지 몇년 된 화장품 겉으로 멀쩡하다고 화장대에 세워놓기만 하는게 너무 답답해ㅠㅠㅠ 내가 멀쩡한걸 버렸겠냐구.. 화장품 없나 싶어서 이것저것 사다줘도 쓰지도 않으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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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나나 물건 잘 못 버리는 타입이라 나는 맘 잡고 진짜 이건 안쓴다 버려야겠다 하는건 버리거든 근데 엄마가 쓰레기통 뒤져서 좀 남은 화장품 이런거 다 주워가.... 엄마 화장도 별로 안하고 쓰지도 않은데 뜯은지 몇년 된 화장품 겉으로 멀쩡하다고 화장대에 세워놓기만 하는게 너무 답답해ㅠㅠㅠ 내가 멀쩡한걸 버렸겠냐구.. 화장품 없나 싶어서 이것저것 사다줘도 쓰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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