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좀 미국같은 되게 자유로운 영혼들이 모인 곳에서 태어나서 돈많고 잘생기고 키크고 젊고 해서 주변에 여자들이 엄청 많아가지고 되게 문란하게 살아보고 싶어 약간 멈출 수 없는 젊음의 행진 막 그런거 있잖아 그사세...한번쯤은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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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좀 미국같은 되게 자유로운 영혼들이 모인 곳에서 태어나서 돈많고 잘생기고 키크고 젊고 해서 주변에 여자들이 엄청 많아가지고 되게 문란하게 살아보고 싶어 약간 멈출 수 없는 젊음의 행진 막 그런거 있잖아 그사세...한번쯤은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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