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자리 남아있길래 하나 앉을라고 자리앞에 섰는데 어떤 아주머니 뛰어오더니 본인물건 올려놓고 자기 친구 불러서 앉게해서 그 친구분은 나한테 사과했는데 정작 자리 뺏은 아주머니는 암말도 안해서 몹시 기분이 나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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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리 남아있길래 하나 앉을라고 자리앞에 섰는데 어떤 아주머니 뛰어오더니 본인물건 올려놓고 자기 친구 불러서 앉게해서 그 친구분은 나한테 사과했는데 정작 자리 뺏은 아주머니는 암말도 안해서 몹시 기분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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