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 안녕 미안해 이런 이쁜 방에 이런 글을 남겨서ㅠㅠ 내가 이번에 휴학하고 반수라면 반수일 그런 수능 공부를 하는 익이야 내가 무슨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항상 매일 붙어다니고 잘 맞는다 생각했던 친구들이 나에대해 안좋은 말들을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요새들어 많이 생각해 그래서 이친구들을 만나는 일들이 너무 힘들어지고 내가 내 스스로 친구들을 어색해해 우리 익들 같으면 친구들한테 내가 이런생각이 들어서 요새 힘들어 라고 말할꺼같아 아니면 그냥 속으로 꾸욱 눌러담고 있을꺼같아?? 정말로 내가 이런생각 해본적이없는데 요새들어 자꾸 이런 나쁜생각이 들어져 사춘기인가 익들은 이런생각들면 어떨꺼 같아? 미안 이런 익방에 이런글 올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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