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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오빠한테 자주 맞았으니까 맞는 건 익숙해졌는데 배 까인건 처음이네 

지나가던 분들이 경찰신고해줄까 물어봤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신고했다고 하더라도 집으로 돌아갔을때 어떻게 될지 무서워서 그냥 괜찮다고 했어 

어쩌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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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쳤다.. 사람을 왜 때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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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랑 엄마가 듣는 노래 듣기싫다고 했더니 때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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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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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친오빠가?미친거아니냐 쓰니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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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안 괜찮아 나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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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은 알고계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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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마는 나 맞는 거 알면서도 회사 늦었다고 오빠랑 같이 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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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무슨 이런경우가 다있어 말이안나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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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미친거 아니야?? 가뜩이나 배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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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나가는 분들이 경찰에 신고해줄까 물어볼 정도면 신고해야 할 거 같은데.. 아 이미 지났나.. 배는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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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고하고 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무슨 소리 들을지 어떻게 될지 무서워서 못하겠어 나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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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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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성인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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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럼 오빠도 성인일텐데 때린거야? 와;, 내가 아는 분 얘기랑 비슷해서 그런데 될수있으면 신고를 하는게 좋겠지만 쓰니가 보복이 두려우면 똥피하자는 느낌으로 집나와야해.. 부모님이 아예 등돌리신건 아닐테니까 자취하게 해달라고 부탁해보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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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곧 기숙사 가긴 하는데 오늘 당장 집 들어가기 너무 무서워...엄마는 오빠가 나 때리는 데에 익숙해져있고 원래 그게 오빠 성격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이걸 폭력으로 인지하지 않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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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엄마한테 오빠가 하는건 폭력이고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얘기 해봤어? 당분간 친구집이나 모텔에서 묵는게 좋을거 같아 부모님한테 문자로라도 알리고... 아빠도 알고계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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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어릴때 자주 얘기해봤어...최근에도 얘기한적 있고..오빠가 군대를 갔다와서 그 동안은 맞을 일 없었는데 오빠가 제대를 해서...근데 아빠한테 얘기해도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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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방금 쓰니가 맞은 이유 봤는데 오빠가 좋아하는 노래 별로라고 해서 맞은거 맞지? 이제부터라도 오빠랑 아는척도 하지말고 부모님한테 당분간 친구집이나 모텔에서 지낸다고 얘기해 정확히 어딘지 얘기하지말고 배는 아직도 아파? 일단 자취하는 친구나 좀 친한 친구 한테 며칠만 재워달라고 부탁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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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친한친구가 없어서 그냥 센터에 전화했어 배는 아까보단 괜찮아진 것 같아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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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도움 됐을진 모르겠지만 일 잘풀리길 바란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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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침부터 배아파서 배아프다고 그랬었는데 배를 때리더라 배 맞은 건 처음이라 너무 놀랐어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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