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하고 집가려했는데 엄마가 그냥 오래....제사준비 혼자해야한다고 17일에 놀러가서 그전에 머리하고 갈라했는데...아 짜증나진짜...이랬다저랬다가 말바꾸고 왜 제사를 우리집이 준비해야되는데 우리집이 장남집안도 아니고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머리하고 집가려했는데 엄마가 그냥 오래....제사준비 혼자해야한다고 17일에 놀러가서 그전에 머리하고 갈라했는데...아 짜증나진짜...이랬다저랬다가 말바꾸고 왜 제사를 우리집이 준비해야되는데 우리집이 장남집안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