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아주머니께서 카드 오천원 충전하신다면서 동전 한웅큼 주시고
이거 한 번 세봐
이러시는 데 진짜 후ㅜㅜㅠ
내가 기분 나쁜 게 이상한 건가? 내가 엄마한테 하소연 하니까 엄마는
너는 나이 들면 네 나이 애들한테 어떻게 말할 것 같냐고 그렇게 묻고 말던데..... 흑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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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아주머니께서 카드 오천원 충전하신다면서 동전 한웅큼 주시고 이거 한 번 세봐 이러시는 데 진짜 후ㅜㅜㅠ 내가 기분 나쁜 게 이상한 건가? 내가 엄마한테 하소연 하니까 엄마는 너는 나이 들면 네 나이 애들한테 어떻게 말할 것 같냐고 그렇게 묻고 말던데.....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