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진짜 맨날 싸워 말로 말이 너무 안통해 진짜 내가 좀만 얼굴 살 찌면 못생겨졌다고 말하는데 내가 그런말 좀 하지말라고 하면 자기가 그런말도 못하냐고 화내고 진짜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엄마는 시선의식도 너무 심해서 내가 옛날에 살쪘을 때 싫다는 말까지 했었고 살빼고 나니까 왤케 예쁘냐고 맨날 그런다? 근데 그러면서도 나보고 옛날에는 얼굴보기도 싫었다고 말해 나도 옛날부터 느껴왔었는데 엄마는 너무 외모지상주의고 내가 그것때문에너무 스트레스 받게돼 고3인데 내가 이런걸로도 스트레스 받고 맨ㄹ날 울고 진짜말이 안통해 내가 잘 안우는데 맨날 엄마때문에 울어 공부하느라 힘들고 솔직히 수능 얼마 안남아서 맘도 심숭생숭한데 엄마때문에 너무 정신적으로 괴로워 엄마랑 말만 하면 항상 다투고 솔직히 이건 내 잘못아니고 백퍼 다 엄마가 잘못한건데 인정을 못해 맨날 내 의견이 너무세대 아 진짜 이거 쓰면서도 짜증나고 죽어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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