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린이집 선생님 겸 차량 보조? 애들 내려주고 태워주고 그런것도 했는데 그 어린이집이 부자 동네에 있었거든 근데 애들 ㄹㅇ 인성 밥말아먹음.. 엄마가 10년넘게 어린이집 다녔는데 일한곳중에 젤 힘들어하심ㅠㅠ 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어떤 남자애가 쓰레기를 차 아무데나 버리길래 엄마가 ㅇㅇ야 이거 아무데나 버리면 안돼요 집에 가서 버려야지 이랬더니 "이런거 주우라고 아줌마(엄마)가 있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엄마 그날 집에서 엄청우울해하고.. 그리고 아이는 부모의 거울임 애들 엄마들부터가 음 진짜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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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