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담을 했는데 내가 간호학과 지망이거든 상담하다가 갑자기 간호사면 의사꼬셔서 홍콩보내라는거야 나보고ㅋㅋㅋㅋㅋ 그때는 당황해서 걍 웃어넘겼는데 나오고 생각해보니까 성희롱같은거야 간호사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것도 짜증나는데 날 뭘로 생각했으면 상담하는데 저말을해.. 그리고 오늘 친구한테 들은건데 친구가 야자빼려고 담임한테 갔는데 안빼준다고했나봐 니처럼 그렇게 빼는애들 없다면서 근데 내가 학원때문에 야자를 2번을 빼거든 그래서 친구가 내얘기를 했나봐 근데 나를 걔는 안될애다 이렇게 얘기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안하려고해도 계속 생각나 미치겠어 엄마한테 말하기엔 당장 학교찾아갈꺼같고ㅜㅜ 이거 어떻게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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