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아직 없어서 나는 카운터 안에 가만히 앉아있었고 사장님은 매장 의자에 앉아서 신문보고 계셨는데 어떤 이상한? 술취한 듯한 목소리로 남자 들어와서 사장님? 사장님이냐고 그러셔서 나는 아 아는 사이이신가? 이러면서 주문받으려고 카운터 앞에 섰는데 포스 아이스카페라떼 찍고 카드 받아서 긁으니까 등록 안된 카드라고 하니까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 안에 현금도 있는데.... 뭐지.. 이러면서 사장님 쳐다보니까 아 여자 혼자있으니까 집적대려고 그랬나보다는 듯이 말함... 으으 욕나옴... 아침부터.. 목소리도 횡설수설..

인스티즈앱
나 이거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안 한 팬싸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