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밤중에 모르는 사람들이랑 처음보는 산을 오르고있었는데 사람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는거야 그러다가 나밖에 안남았는데 갑자기 꿈에서만?아는사람이 나한테 오더니 저쪽에 사람들 있다고 같이 가쟤 그래서 갔더니 산속 오두막이 나오데? 그 사람 말대로 사람들도 있었고 과자나 음료도 팔고있었어 내가 거기서 과자를 사고 잠깐 근처를 둘러보는 사이에 어떤 아줌마가 내 과자를 다 먹어버린거야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줌마한테 따졌더니 완전 무시하고 과자만 계속 먹는거야 근데 그 옆에 문에서 어떤 예쁘게생긴 아줌마?가 나오더니 미안하다고 자기가 계속 사과한다고 그 대가로 좋은걸 알려준다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너네집에 갈사람 있지?"이러는거 근데 나는 이 말을 죽음으로 이해하고 맨처음에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났는데 "우리 작은할아버지요?"이랬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눈빛 확 변해서는 "너 왜 너네 할아버지는 말 안해?" 이러는거야 난 너무 놀라고 소름돋았는데 아닌척하고 "우리 할아버지는 아직 가실때 안됐어요" 이랬더니 그여자가 "그렇게 따지면 너희 작은할아버지가 갈때가 안됐지" 이러더니 그럼 다른거 알려줄게 하더니 너희집에 22살 33살 44살 있냐는거 근데 내가 엄청 좋아하는 사촌언니가 22살임 그래서 있댔더니 그여자가 걔 조심하라그래 큰일치루게 생겼어 라고 하더니 꿈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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