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무리가 있는데 얘네 무리가 막 돌아가면서 한명 씩 떨어트린다고 해야하나? 본인들이 의지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무리가 아닌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눈에 보였거든.. 그래서 내가 이번에 무리에서 떨어진 친구랑 좀 친하단 말이야? 오늘 혼자 점심도 안먹고 반에 있길래 빵 사다주면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우는거야 친구가 그래서 복도 구석에 있는 쇼파에 데려가서 달래주는데 계속 많이 울길래 무슨 일 있으면 연락 하라고 굳이 지금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니가 말할 수 있을때 마음의 준비가 되면 말해달라고 했어 그리고 종 쳐서 반에 들어왔는데 나 잘 달래준거 맞니...? 무리에서 떨어진거 일부러 모른척 해줬는데 잘한걸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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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