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달은 썼던 거고 크기별로 시간마다 다 갈아서 썼는데 이제와서 다시 나가서 생리대 사오는 것도 못 믿겠고 이미 내 몸은 노출될 만큼 노출되어버렸고. 안전불감증이 이럴때 쓰나보다ㅋㅋ 안 그래도 암 위험도 높은데 사회가 날 보호해주지도 못할망정 나라에서 보조나온 생리대에서 내 자궁을 이렇게 망치다니ㅋㅋ 이럴거면 작년인가 뭐 자궁지도만든 건 뭐냐ㅋㅋ 이래놓고 기형아 낳으면 또 사회에서 내 아이 인정해주지도 않을 거고 그렇다고 내가 낙태해버리면 나를 천하의 모질년으로 몰아갈거면서ㅋㅋ 뭔가 대책을 강구해놓든가ㅋㅋ 진짜 그냥 집에서 흰 천 깔아놓고 때마다 아무것도 안 넣고 그냥 찬물에 손빨래해서 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인가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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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