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이서 놀러나왔는데 둘이서만 아는 얘기하고 옷 구경 할때도 둘이서만 붙어다니고 내가 좀 무난한 옷 입는데 오프숄더 이런거 보니까 한명이 너 그거 사게?이러면서 좀 니가 그걸?이런 말투로 말했음 그래서 기분나빠서 대충 둘러봤는데 난 옷구경같은거 오래 안해서 힘들었거든 근데 그 두명은 지들끼리 막 옷 입어본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뭐라 했던애가 쓰니야 넌 왜 안입어봐?이러면서 안입어볼거면 짐 좀 들고있어달라면서 나한테 짐 다 맡기고 옷입어보는데 무슨 10분이 넘게 걸리는거야 진짜 힘들고 소외감들고 외로워서 울뻔했어...그리고 나한텐 말도 안하고 둘이서 양말까지 맞춰서 삼...ㅋㅋㅋㅋ내가 투명인간도 아니고 지들 시종도 아닌데

인스티즈앱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