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우리집 강아지가 평소와 다르게 미친듯이 짖길래 현관쪽으로 가니까 어떤 아저씨하고 할머니가 우리집 문을 열고 들여다보고 있더라 엄마가 출근 하시면서 문을 안잠그고 나가셨나봐..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