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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우리집 강아지가 평소와 다르게 미친듯이 짖길래 현관쪽으로 가니까 어떤 아저씨하고 할머니가 우리집 문을 열고 들여다보고 있더라 

엄마가 출근 하시면서 문을 안잠그고 나가셨나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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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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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문 열려있어서 뭔일 있는줄 알고 들여다 본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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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이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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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문 따로 안열면 안열려ㅠ 분명 화장실 갈땐 닫혀있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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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홀.......그러면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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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소름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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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일단 부모님한테 말하고 혹시 모르니까 근처 차에 블랙박스 있는지 보고 그 차 번호 적어놓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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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래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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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끔 집 헷갈리는 분들 계신다ㅠㅠ 우리집도 집에 가족들 다 있는데 도어락 소리 몇번 들려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집 자꾸 잊어버리시는 할머니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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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층인데 헷깔릴리가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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