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애기 발이 내 치마에 살짝 스쳐서 난 그냥 뭐 묻었나 내치마 보는데 그 애기엄마랑 애기할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치 엄청보셬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고 말하려는데 아예 애기 황급히 데리고 혼내면서 멀리사라지시네 어....전괜찮은데...어디가세요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애기 발이 내 치마에 살짝 스쳐서 난 그냥 뭐 묻었나 내치마 보는데 그 애기엄마랑 애기할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치 엄청보셬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고 말하려는데 아예 애기 황급히 데리고 혼내면서 멀리사라지시네 어....전괜찮은데...어디가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