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얘기좀 길게 하다가 자기들한테 갑자기 수세미랑 세제를 사다줄수있녜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것들이 더러운 안좋은 기운을닦는거라고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돈이 없다고 했는데 그럼 동전 아무거나달래 그래서 백원짜리 줬는데 왜 달랐냐고 물어보니까 나에대한 물건을 받친다고? 어쩌고하던데 나 뭐 영혼팔리는거아냐..? 무서워어케 그분들이 내가 하고있는 분야도 맞췄어 몸 아픈거랑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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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얘기좀 길게 하다가 자기들한테 갑자기 수세미랑 세제를 사다줄수있녜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것들이 더러운 안좋은 기운을닦는거라고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돈이 없다고 했는데 그럼 동전 아무거나달래 그래서 백원짜리 줬는데 왜 달랐냐고 물어보니까 나에대한 물건을 받친다고? 어쩌고하던데 나 뭐 영혼팔리는거아냐..? 무서워어케 그분들이 내가 하고있는 분야도 맞췄어 몸 아픈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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