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쯤 거린데 햇볕 쨍쨍한 오르막길이라 진짜 올라가다 죽고싶은데 그걸 하루에 왕복을 두번씩은 해야하고... 사먹자니 돈없고 안먹자니 꼬르륵소리 너무 크게나고!!!!!! 재수를 한다면서 이런것도 귀찮아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빡!!!!치고!!!!!!!! 뭘했다고 배고파하는데!!!!!!!!! 밥싸가자니 휴게실 너무 협소한데다 사람많아서 혼자 못먹겠고!!!!!!!!!!!!! 못먹는 나도 너무 한심하고!!!!!아 화나 짜증나 어떡하지 걍 추워질때까지 참고살아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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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