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들다면서 나한테 말해줬는데 난 진짜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었어ㅠㅠㅠ 얘기 하다가 시간 다 돼서 친구는 보충하러 올라갔고 나는 보충 안해서 집 왔는데 문자 이렇게 보냈거든 괜찮은 것 같아????
상황 대충 어떻냐면 친구A랑 반친구를 B라고 할게 그리고 A랑 B랑 친구인 우리반 애가 C야! A랑 C랑 싸웠는데 B가 C편을 들어준거야 그래서 A는 화나서 B랑 C랑 거의 연 끊듯이 하고 A가 그걸 자기 같은 반 남자친구한테 말했나봐 B가 야자를 하는데 야자를 걔 혼자서 한단 말이야 석식 먹고 반에 혼자 앉아있는데 A 남자친구랑 걔 친구들이 들어오더니 B랑 눈마주치니까 욕하고 평소에도 어깨빵하고 옆에 지나가면서 욕하고 이런게 2달 동안 계속 된거야 진짜 난 말해주기 전까지 전혀 몰랐어 친구도 선생님한테 말할까 했는데 일 커질 것 같고 보복 받을 것 같다고 망설여진다고 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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