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집에서 막내고 위로 언니 두 명 있는데 틈만 나면 언니들 찾고 나한테 물어봐 그걸 그리고 나랑 가기로 했던 곳도 갑자기 언니랑 간다고 하지를 않나. 언니들은 비만 오면, 올 시간 넘었는데 안 오면 바로 전화 걸거나 아님 나한테 ! 꼭 나한테 연락 좀 해보라고. 반면에 나는 비가 오나, 집에 들어오든지 말든지~ 진짜 지겨워 언니들은 언제 오나~ 연락 좀 해봐라~ 언니랑 갈 거다~ 나는 언니들이 없을 때, 안 간다고 할 때 그냥 나한테 가자고 하고 안 간다하면 나한테 화를 내 진짜 나 집에서 살기 싫고 집에서도 이렇게 사랑 못 받는데 누군가 나한테 사랑 줄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나도 나 안 좋아하고 미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이게 몇 년간 쌓이면서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 차라리 나한테 관심 없으면 없는건데 왜 대체자처럼 사용되는건가 싶어 나는 그정도 밖에 안 되는구나 역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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