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기준 금수저는 중소기업? 사장님 아들정도고. 진짜 학생때부터 꾸준히 나 엄청 좋아하고 챙겨주고 그래서 맘이 좀 갔는데 미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엄청 젠틀하고 눈 항상 마주치면서 대화하고 좀 그런 친구였어... 우리학교가 약간 부모님이 부자들?인 친구들이 많이다니는 학교였는데 얘는 진짜 알고보니 엄청난 애더라구... 난 계속 학업 때문에 얠 밀어냈거든... 근데 이제 성인도 되고 했으니까 연락해보고싶은데 내가 집안때문에 연락한다고 생각할까...? 생각을 해보니까 조심스러운부분이기도 하고 주위에서 관심없는척하더니... 이럴까봐 무서워.. 그냥 맘 접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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