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사람한테 잡혔을때 살면서 사이비 처음잡힌거라 너무 신기해서 뭐라하나 들어보자 하고 길에서 한 5분 얘기했단말이야 사이비들 자기얘기 들어준다싶으면 카페가서 얘기하자그러잖아 나한테도 카페가자하길래 아 다음에여^^ 함 그랬더니 완전 정색하고 "다음은 없어요" 이러길래 걍 무시하고 감 얼마후 다른장소에서 또 사이비 잡혔는데 그때 그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다른사람이랑 같이 잡더라고 그땐 걍 바빠서 무시하고감 그리고 또 얼마후에 또 다른동네에서 잡혔는데 또 같은사람ㅋㅋㅋ 이정도면 데스티니 아닌가 하고 진짜 신기했음 근데 웃긴게 3번 다 각각 다르게 나에 대해 궁예했는데 다 틀렸음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이 진짜 신기했는데 그 사이비 전도하는 사람이 희생양 한명 데리고 나 알바하는 카페에서 얘기하다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너므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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