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방관했고 아빠는 알면서도 여전히 오빠 감싸겠다는건지 오빠사진 카톡프사로 해놓고 며칠동안 집밖에 나가있을땐 걱정하는척하면서 엄마가 미안하다 얘기 좀 하자 이런 식으로 하더니... 내가 전화걸까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전화걸땐 귀찮단듯이 행동하고 대체 이놈의 집구석은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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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방관했고 아빠는 알면서도 여전히 오빠 감싸겠다는건지 오빠사진 카톡프사로 해놓고 며칠동안 집밖에 나가있을땐 걱정하는척하면서 엄마가 미안하다 얘기 좀 하자 이런 식으로 하더니... 내가 전화걸까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전화걸땐 귀찮단듯이 행동하고 대체 이놈의 집구석은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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