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투잡을 뛰셔 낮에는 다른일하시고 저녁에는 가게를 하시는데 가게일에 책임이 없으시잖아 아무리 가게가 작아도 본인이 사장인데 손님들 계시는데 술마셔 그것도 취할정도로 어제는 너무 취해서 가게에서 주무셨다 그리고 오늘은 모임이 가게에 있다고 지금 2차로 노래방 간다고 나보고 오신지 얼마 안 된 남아계시는 손님 계산하러 오라잖아 어이가 없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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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투잡을 뛰셔 낮에는 다른일하시고 저녁에는 가게를 하시는데 가게일에 책임이 없으시잖아 아무리 가게가 작아도 본인이 사장인데 손님들 계시는데 술마셔 그것도 취할정도로 어제는 너무 취해서 가게에서 주무셨다 그리고 오늘은 모임이 가게에 있다고 지금 2차로 노래방 간다고 나보고 오신지 얼마 안 된 남아계시는 손님 계산하러 오라잖아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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