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는 체감상 한달이 석달 같고 시간 안 간다 가랬던거 같은데 특히 초등학교때는 더더욱 학식이 되니까 점점 짧게 느껴지고 취업 하니까 더 짧게 느껴진다 처음 일 할땐 더럽게 늦게 가네 했는데 지금은 그냥 순삭 내가 뭘 한거지? 싶었음ㅎㅎ 아직2017년 이란것도 안 믿기는데 곧 2018년 이란게 소오름 돋아 내 기억속 울엄마 나이가 40에 멈춰 있는데 어느세 52이고 기분이 묘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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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때는 체감상 한달이 석달 같고 시간 안 간다 가랬던거 같은데 특히 초등학교때는 더더욱 학식이 되니까 점점 짧게 느껴지고 취업 하니까 더 짧게 느껴진다 처음 일 할땐 더럽게 늦게 가네 했는데 지금은 그냥 순삭 내가 뭘 한거지? 싶었음ㅎㅎ 아직2017년 이란것도 안 믿기는데 곧 2018년 이란게 소오름 돋아 내 기억속 울엄마 나이가 40에 멈춰 있는데 어느세 52이고 기분이 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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