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평범하게 생겼거든 ㅜㅜㅜㅜㅜ 그래서 예쁘다는 말 거의 들어본적없고 자존감도 ㄹㅇ 바닥인데 알바하는 식당에 오신 아주머니들이 너무 곱다고 동양적으로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데 ㄹㅇ 울뻔했어 그 진심을 담아서 칭찬해주시는데 와 나 정말 울뻔 안그래도 어제 ㅅㄹ시작해서 더 우울했는데 진심을 담은 칭찬들으니까 부모님생각나고 슬펐다 이건 새벽감성에 끄적끄적 쓰는 이야기,,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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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되게 평범하게 생겼거든 ㅜㅜㅜㅜㅜ 그래서 예쁘다는 말 거의 들어본적없고 자존감도 ㄹㅇ 바닥인데 알바하는 식당에 오신 아주머니들이 너무 곱다고 동양적으로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데 ㄹㅇ 울뻔했어 그 진심을 담아서 칭찬해주시는데 와 나 정말 울뻔 안그래도 어제 ㅅㄹ시작해서 더 우울했는데 진심을 담은 칭찬들으니까 부모님생각나고 슬펐다 이건 새벽감성에 끄적끄적 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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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어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