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다가 자고 있었는데 집에서 봐주던 애기가 내 머리 잘라놨ㄴ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자고있엇다 엄마가 대신사과하고있고 애엄마는 이제 퇴근하고 이쪽으로 오고있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티비보고 웃고있는애가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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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다가 자고 있었는데 집에서 봐주던 애기가 내 머리 잘라놨ㄴ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자고있엇다 엄마가 대신사과하고있고 애엄마는 이제 퇴근하고 이쪽으로 오고있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티비보고 웃고있는애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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