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복숭아 더쿠도 아니고 안 꾸미고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가던 학생이였는데 갑자기 내가 후드집업을 딱 벗으니까 복숭아 냄새 ㄴ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급식에 복숭아 나오나? 이러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걸어오다가 복숭아 냄새나! 이러더니 너한테서 나! 이랬음 근데 그 이후로 단 한번도 그런 적 없음 ㅋㅋㅋㅋ 진짜 뭘까... 뭔가 교복이나 후드집업 빨 때 피죤 냄ㅅ가 그렇게 난건가 의문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평생의 미스테리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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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복숭아 더쿠도 아니고 안 꾸미고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가던 학생이였는데 갑자기 내가 후드집업을 딱 벗으니까 복숭아 냄새 ㄴ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급식에 복숭아 나오나? 이러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걸어오다가 복숭아 냄새나! 이러더니 너한테서 나! 이랬음 근데 그 이후로 단 한번도 그런 적 없음 ㅋㅋㅋㅋ 진짜 뭘까... 뭔가 교복이나 후드집업 빨 때 피죤 냄ㅅ가 그렇게 난건가 의문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평생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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