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싫은데 남들한테 말하면 키워준 부모님한테 무슨 말이냐 부모님이니깐 할수있다 이런 말들? 듣는게 더 싫음... 무슨상황인지 설명을 해줘야 그제서야 아... 하지만 엄마잖아.. 하는 이 반응ㅋㅋ 폭력을 휘둘러야만 폭력인가.. 정신적으로 고통주면서 애매한 폭력을 하는데 왜 엄마 싫다는 말을 하면 이해를 못할까 당당하게 엄마 싫다라고 말하고싶다 빨리 독립해서 가족들이랑 연끊고 싶어ㅋㅋ 나말고 자식 많은데 나 정도는 내놓아도 되잖아 제발 나 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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