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4년전인가 우리엄마 불교인데 엄마가 마산에 절이잇다해서 간적이있거든 근데 가보니깐 겉모습은 절이었고 안에 들어가면 약간 아파트 같은거였어 각각 방이한개씩있는데 들어가면 그냥 집같았거든 근데 엄마가 하루는 상제님이엇나? 그분한테 이름 올려야한다고 거기 준비되있는 한복입고 이상한 굿하는거 비슷한 곳을 동생들이랑 나랑 이렇게 가서 진짜 굿하는거처럼 우리엄마는 뒤에서 빌고있고 승사님이었나..? 그분은 이상한 기도문외우고있고 1시간 정도 지나니깐 이제 상제님한테 이름올렸다고 절하라그래서 절한다음에 9층인가 올라가서 이상한 기도문같은거 외웟는데 그때 어려서 잘 몰랏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뭔가 많이 이상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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