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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난 종교 무서워해 ㅇㅅㅇ .. 나같은 사람 있을진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친구따라서 여름성경학교 갔다가 저녁에 단체로 강당같은데 모여서 줄맞춰 앉은 다음에 기도하는게 너무 무서웠음 앞에 십자가에 못박힌 그 사진 띄워주고 진짜 불도 다 꺼두고 기도해서 나 그때 울었음  

 

그래서 아직까지 무서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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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켘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수도 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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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좀 신기했었음 방언터지는애등도 있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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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때 애들 기도하느라 다 조용히 하고있어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고 혼자 끅끅ㄱ대면서 엄마 생각했어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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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비슷한 경험했네! 나는 고딩때 기숙사 있는 학교에서 살았는데 주말에 자습실 붙어서 공부하기 싫어서 친구따라 교회간다고 바람쐬러 나가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여름성경캠프까지 갔는데 낮까지 분위기 좋다가 갑자기 저녁되니까 분위기가 싹 가라앉더니 어떤 애들 방언터지고 하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ㅜ그담부터 그냥 얌전히 주말에 자습실서 공부함ㅜㅜ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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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낮엔 분위기 좋았는데 밤에 진짜 무서웠어ㅠㅠㅠ 나는 초딩 꼬꼬마때 가서 엄마랑 며칠동안 떨어져있는게 무서워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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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게다가 그날 패션오브크라이스튼가 그 영화를 봤거든 그게 종교인들한텐 어떤 의민지 모르겠는데 난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는거 하나하나가 고어물 수준이라ㅜㅜ안그래도 잔인해서 못 보겠는데 옆에선 애들 울기 시작하지 방언 터졌지 미치겠더라구ㅜ그 담부터 내가 한동안 십자가를 똑바로 못 쳐다봤음 고딩인 나도 그랬는데 초딩땐 더 충격이었겠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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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십자가... 진짜 못박히고 피 나오는 그걸 띄워서 보여주니깐 진짜 너무 무서웠어 나 지금도 십자가 제대로 못봐ㅜㅜㅜㅜ 어렸을때 낙서 한거 보면 십자가 같이 생긴거엔 다 X X 이케 해뒀을정도로 무서워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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