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그런거 잘 상대해주기도 하고... 그래서 몇 번 다음에 뭐 심리상담해준다는 식으로 연락한다고 번호 달라라면 줘버리는데 문제는 내가 연락 주고받는 행위를 귀찮아해서 잠수타고 차단먹여버려서 의도치않게 내 귀찮음이 도움이 된 케이스... 한번 학원근처여서 나가보니까 심리상담이런거하다가 은근슬쩍 하나님에 대해 묻는설문도 하길래 진심으로 아무런 생각이랑 느낌이 없어서 흥미 잃고 또 차단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 관심사가 아니라서 귀찮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까 얘네 수법이라고 떠서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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