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앞에 전도하는 사람들 겁내 많다...
나는 혼자 캐리어 끌고 가서 시험 치고 기 빨린 상태로 나와서 바로 앞 벤치에 넋 나가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붙어서 시험 뭐 나왔냐 어려웠냐 어디서 왔냐 뭐 이런거 묻길래 학생 기다리는 학부모인가.. 해서 말 받아주고 했더니
은근슬쩍 하느님... 예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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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 전도하는 사람들 겁내 많다... 나는 혼자 캐리어 끌고 가서 시험 치고 기 빨린 상태로 나와서 바로 앞 벤치에 넋 나가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붙어서 시험 뭐 나왔냐 어려웠냐 어디서 왔냐 뭐 이런거 묻길래 학생 기다리는 학부모인가.. 해서 말 받아주고 했더니 은근슬쩍 하느님... 예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