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박뭐시긴데 성경책에 그 노래도 그 사람 이름있고 그 사람 찬양했오 내가 누구냐니까 하느님이 이 분 몸을 빌리셨다고 뭐라고 했따...그리고 한번 더 따라갔는데 그땐 어떤 할머니가 하느님이 자기 몸을 빌렸다고 하면서 연설함 근데 진짜 커서 거의 10층되는 엄청 큰 건물인데 그 할머니보러 엄청 옴 초딩땐데 아직도 기억난다 신기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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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박뭐시긴데 성경책에 그 노래도 그 사람 이름있고 그 사람 찬양했오 내가 누구냐니까 하느님이 이 분 몸을 빌리셨다고 뭐라고 했따...그리고 한번 더 따라갔는데 그땐 어떤 할머니가 하느님이 자기 몸을 빌렸다고 하면서 연설함 근데 진짜 커서 거의 10층되는 엄청 큰 건물인데 그 할머니보러 엄청 옴 초딩땐데 아직도 기억난다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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