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검색만해도 나와 역사적사실이고..! 내가 교회다니는 주변인들한테 자주들었던 소리를 답변해볼게 그리고 첫번째질문은 진짜 무례하고 무식한거라는걸 알아줬으면해..물론 물어볼수는있지만 내가 들었던 상황은 성당다닌다고 나를 사이비로보거나 싫어했던 교회사람입장에서 들었던거라! 그리고 의외로많아서 놀랬어 나는 성당은 뭔가 웅장하고 무거운분위기라 청소년때는 밝고 캠프도많이가는 교회분위기가좋아서 주변사람따라 많이가봤거든 근데 5군데중에 4군데는 티는안내려했을지몰라도 안좋아하는거느껴지고 심지어 목사님이 이상한곳이라고까지했었어 그리고 교회로갈아타라고하고. 거기서보고 이런곳(그 특정교회)에서 믿는신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어 애초에 개신교가 이단인입장이였거든 천주교에서는 하지만 지금은 다 같은신믿으니까 그냥 서로 터치안하는게젤좋다생각하는데 교회다니는 당장 내친구들만해도 인식이그렇더라 그래서 정리해봤어! Q.너네 마리아믿는거아냐?예수님 어머니?그럼 성당앞에 성모마리아 동상은 왜있어? A. 질문대로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즉 낳으신분이기때문에 존경을 표하는거지 믿는건아니야. 어머니란존재는 대단한존재잖아..?그리고 예수님께 기도드리면 중간에서 전해주는 다리역할도 한다고들었던거같아 나는 Q. 난 무교인데 솔직히 둘다비슷해보여 근데 뭔가 천주교가 더 맑은느낌? A. 어 일단 이거는 예민한 질문이다 근데 너가그렇게생각하는데에는 보여지는 이미지도 큰몫을한것같아. 사실 성당이건 교회건 부정부패는 얼마든 있을수있지만 팩트와 내생각을 섞어 간추려보자면 1.성당은 동마다 하나씩있어 교회처럼 우르르 여러개가있는게아니라 등촌1동성당 등촌3동성당 방화3동성당 이런식으로 2.신학대학에 입학해서 신부까지가 되는과정은 정말어려워 7년이걸리나? 그리고 바로 신부가되는것도아니고 이건 직접 검색해보길바랄게 3.신부님과 수녀님은 알다시피 결혼이안돼. 그말인즉슨 여자와의 관계도안되고 그래서 신도들이랑 눈맞을까봐 내기억으로는 4년인가 5년?마다 다른성당으로 가셔 이건 천주교에서 정해준거지 음 또 자식을낳아서 키우고 어쩌고 이런일이없으니까 보다 생각할것도없고 나쁜일을 할??그런것이 더 적다고봐 하긴 그래도 술담배좋아하시는 신부님들은 계속 하시는분들도많아 얼마나 자세하게말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잠깐 어렸을때 다녔던 교회가 내가 성인이되서 다시가보니 엄청커졌더라고..그리고 교회는 뭔가 계층..?도많은거같고 세력도 큰거같아서 좋게보이진않아 사실 이부분은 성당다니면서 나도 헌금잘안냈어 어디다가 쓰이는지모르니까ㅠ 4.그리고 성당이 교회보다 오라는 강요? 전도가 덜심한건사실이야 전도사같은 위치도없어서.. 쨌든 나는 천주교가 뿌리였고 밖에보여지는 사실들 때문에 선택한이유도있지만 천주교가 더 잘났네 기독교가 더 잘났네 할문제는 아닌거같아 그렇게느꼈다면 미안해 기독교익인들아! 지금은 성당을 자주나가진않지만 밝은분위기가 그리울때면 가끔 친구 교회를 가기도해 차피 믿는신은같으니까 이해해주시리라생각하고.. 아 또 받은 질문이 기억이안나는데 더있으면 댓글달아줘! 읽어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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