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따라서 교회간 건데 설교? 도 너무 지루하고 졸면 옆에 담당 선생님이 자꾸 깨우고 평일은 학교 가고 주말은 쉬고 싶었는데 아침마다 일어나서 교회가는 것도 너무 싫었음 나도 머리 좀 크고 나서부턴 교회 안 나갔는데 담당 선생님? 목사님? 이 일요일 마다 미친듯이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 전날에도 전화하고.. 진짜 끈질겼다 그게 너무 끔찍해 교회 다니는 사람한테는 아무런 감정 없는데 나한테 제발 교회 다니라고 말 안 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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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따라서 교회간 건데 설교? 도 너무 지루하고 졸면 옆에 담당 선생님이 자꾸 깨우고 평일은 학교 가고 주말은 쉬고 싶었는데 아침마다 일어나서 교회가는 것도 너무 싫었음 나도 머리 좀 크고 나서부턴 교회 안 나갔는데 담당 선생님? 목사님? 이 일요일 마다 미친듯이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 전날에도 전화하고.. 진짜 끈질겼다 그게 너무 끔찍해 교회 다니는 사람한테는 아무런 감정 없는데 나한테 제발 교회 다니라고 말 안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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