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정 없어지겠지 없어지겠지 했는데 결국 안 없어지고 어제도 빈말로 사랑한다고 하고 하트까지 보낸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애인 위해서라도 깨지고 싶은데. 타이밍도 못 잡겠고. 애인도 눈치챈 거 같은데 말 안 하고 있는 게 나를 더 혐오스럽게 만드네. 매일 사랑한다고 하고 다정하게 대하니까 타이밍 잡을 수가 없네. 이러다가 하우만에 딱 잘라서 정 떨어진 듯 대하면 애인 상처받을 거고... 그런 내가 더 싫어지겠지... 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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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정 없어지겠지 없어지겠지 했는데 결국 안 없어지고 어제도 빈말로 사랑한다고 하고 하트까지 보낸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애인 위해서라도 깨지고 싶은데. 타이밍도 못 잡겠고. 애인도 눈치챈 거 같은데 말 안 하고 있는 게 나를 더 혐오스럽게 만드네. 매일 사랑한다고 하고 다정하게 대하니까 타이밍 잡을 수가 없네. 이러다가 하우만에 딱 잘라서 정 떨어진 듯 대하면 애인 상처받을 거고... 그런 내가 더 싫어지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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