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중학교때까지 애볐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말랐고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살아도 살안쪘거든 진짜 비쩍 마른 수준이었는데 그건 어렸을때부터 그만큼 먹으면서 살아왔던 거라서 그렇고 어느 시점부터 위 늘어나고 폭식하기 시작하니깐 훅훅 찜ㅋㅋㅋㅋㅋㅋㅋㅋ 163 42 정도였다가 고2때 20키로 가까이 쪘다가 일년 걸쳐서 다 뺐고 지금은 48키로 나가는데 고삼인것도 있고 요새 입맛없어서 안먹다보니까 계속 더 빠져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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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교때까지 애볐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말랐고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살아도 살안쪘거든 진짜 비쩍 마른 수준이었는데 그건 어렸을때부터 그만큼 먹으면서 살아왔던 거라서 그렇고 어느 시점부터 위 늘어나고 폭식하기 시작하니깐 훅훅 찜ㅋㅋㅋㅋㅋㅋㅋㅋ 163 42 정도였다가 고2때 20키로 가까이 쪘다가 일년 걸쳐서 다 뺐고 지금은 48키로 나가는데 고삼인것도 있고 요새 입맛없어서 안먹다보니까 계속 더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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