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부터 목 옆에 튀어나온 점 있었는데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틈만 나면 긁으면서 빼보려고 했는데 피나고 쓰라리기만 했는데 계속 시도하니까 약간 덜렁?거리더니 피 멈추고 다음날에 시도했을 때 빠지뮤ㅠㅠㅠㅠ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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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목 옆에 튀어나온 점 있었는데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틈만 나면 긁으면서 빼보려고 했는데 피나고 쓰라리기만 했는데 계속 시도하니까 약간 덜렁?거리더니 피 멈추고 다음날에 시도했을 때 빠지뮤ㅠㅠㅠ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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