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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친구문제도심각해서 그거때문에 맨날 울고 지금도그렇고 자해도해봤고 집도 나가봤고 엄마아빠랑 싸우기도했었어 글고 그냥 원래부터 학교에대한필요성? 그냥 왜다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한적도많았고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그냥 다 속상하고힘들어 근데 부모님은 인식이 안 좋으신것같으시긴한데 난 진ㅋ자 자퇴가 너무 간절하거든 물론 계획은 확실하게짜놨어 취미생활쪽인 학원 두개 다니면서 검고 준비할거야,,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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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학교만 나오고 고등학교만 검정고시하자 얼만안남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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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졸업까지 삼개월을내가진짜 못 버티겠어서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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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왕따를 당하는거야 혹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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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 비슷한데 왕따까지는아니고 반에친구가없어 이번에 다싸우고해서 근데 이렇게크게싸운것도 나는 처음이고 그냥 너무힘들어지금 지칠만큼 지친것같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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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졸업만 해 고등학교는 검고로 하고 너무 아까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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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너무죽고싶어정말 못 버티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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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조금만 참고 중학교 졸업만 하자!나도 힘들게 참아가며 살고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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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힘들어 진짜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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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ㅋㅋㅋㅋㅋㅋㅋ친구랑 트러블 생기고 공부는 하기 싫고 짜피 인생은 혼자고 그래서 걍 혼자 참아가며 다니고 있어...쓰니랑 동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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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속상해 진짜 맨날 아침에 엄마랑싸워서 울면서 학교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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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구러면,,,,진짜 후회안할 자신 있으면 자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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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래야지,, 고마워익인아 너라도 내몫까지 잘해줘서 행복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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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아니야 ㅠㅠㅠ쓰니 꼭 성공길만 걷길..! 잘자❤️쓰니는 할 수 있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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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 중학교 때 자퇴했는데 지금 엄청 후회해 너무 힘들면 상담 선생님한테 조언을 좀 얻는게 어떨까ㅠㅠㅠ많이 힘들지 못 도와줘서 너무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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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담선생님한테 도움청해도 달라지는것도 하나 없고 그냥더힘들어졌어 그냥 너무 벗어나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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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중학교 때 진짜 공개적으로 괴롭힘 당해서 자퇴생각까지 했는데 나중을 위해서는 지금 버티는게 답인 것 같아서 꾹 참고 졸업했어..조금만 힘내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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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번다시생각해봐야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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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괴롭히는 친구들 앞에서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어깨피고 알겠지?그 친구들은 나중에 꼭 자기가 지은 업보 되돌려 받을거야 화이팅하고 좋응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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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고마워익인아 너도 좋은꿈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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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어도 진짜 조금만 참자 ㅠㅠㅠㅠ 너무 힘들면 상담 받아봐 진로선생님한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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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너무힘들어 익인아 참을대로 다 참아봤는데 선생님도 그냥 도움도안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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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퇴한 입장으로 난 너무 추천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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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왜 다녀야 할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 결국 자퇴 했고 취미?는 아니지만 진로 쪽으로 활동 중이야 맨날 생각하는게 중학교때부터 할 걸 이거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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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진짜그러고싶거든 지금솔짇히 공부보다 진로에 집중하고싶고 빨리 시작해야 좋은 직업이라 되게고민중이거든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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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나름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직업이 꿈인데 자퇴하고 이런쪽으로 활동하니까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거 같고 진로 쪽도 확실하게 길을 잡을 수 있었던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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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설득은 어떻게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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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잠시만 나 화장실 좀 다녀와서 말햊 ㄹ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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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웅 천천히다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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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우리 부모님도 자퇴 인식 정말 안 좋았거든 그래서 자퇴를 비행 청소년 뿐만 아니라 또 어떤 사람들도 하는지, 앞으로 난 어떤식으로 어떻게 해서 대학을 갈 건지, 무슨 대학 어디 학과를 갈 건지 자퇴하고 앞으로 뭐 할 건지 다 설명했고
진짜 계~~~~~~속 말했어
엄마 나 오늘 너무 힘들었어 자퇴하면 안 돼? 이런식으로 계속 언급했고 가출도 해보고 무단결석도 했어 엄마도 정 안되겠다 싶었는지 시켜주시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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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1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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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엄마한테 용기내서 나 노래부르고 싶다고 노래부르는게 좋다고 해주셨는데 그건 고등학교가서도 충분히 할수있다고 하셨거든 근데 난 지금 이 학교생활을 벗어나서 그걸 하고싶다는 의미였고 ㅠㅠ 그냥 계속 버티라고만해 선생님도 도움도 안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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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요즘 복학생들도 많고 내 친구네들 보면 다 잘 어울리더라 쓰니만 괜찮다면 동갑처럼 지내도 되는 거고ㅜㅜ 자퇴 생활이
잘 맞다면 고등학교도 검정고시 치고 바로 대학가도 되는 거고!
일단 부모님께 쓰니의 확고함이나 설득이 중요할 거 같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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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내일 학교가는건 어떻게할까?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안가고싶고 엄마 앉혀두고 설득하고싶은데 그냥 무단으로하고 가지말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지금 그냥 어떻게해야될지 하나도 모으겤ㅎ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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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17에게
아하... 우리엄마는지금 자퇴를 하고 검고치고 고등학교를가면 한살 밑인 친구들이랑 생활하는걸 안좋게 보시는것같거든 막 놀림거리될수고 있고 또 따돌림 당할수도있다고 그러고 아빠는 자기가 다 겪어봤는데 그거 시간 지나면진짜 다 괜찮다고 하시거든 근데 난 지금 그시간들을 정말 못버티겠고 아빠가 이문제때문에 자퇴하는던 진짜 아니라고하셨는ㄷ 지금 난 너무힘들고 그냥 시간낭비 하는것 같아 정말로 풀기도 싫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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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구 경험상 학교 선생님도 자퇴 인식 안 좋은 건 마찬가지인 거 같더라 세 분 한테 상담을 받았는데 세 분 다 인식 정말 안 좋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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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사촌 중학교때 선생님이랑 트러블 심해서 자퇴하고 검고 봤는데 잘사는거 보니까 난 자퇴해서 검고보는거 추천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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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다시말씀드려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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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여기다 새로 달게! 자퇴에 대해 잘 알아봤어? 내 주위에 자퇴 했다가 더 망한 애들 많이 봤거든 정말 신중히 생각 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ㅠㅠ 그리고 쓰니는 고등학교 진학을 생각중인거야?
너무 무작정 무단하면 오히려 더 안 좋을 수도 있어ㅜㅜ 좀 힘들겠지만 내일은 가보고 내일 부모님과 제대로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고 뭐든 하는게 좋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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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검고도알아보고 여기다 글올려서 많이듣고 했지 고등학교 진학은아직 자세히 생각은안해봤지만 아직까지는 생각없거든 그냥 난 진로에 올인하고싶어서 근데 그게 잘될지도 모르겠고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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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플랜을 여러개로 짜 놓는게 나중에 도움 될 거야! 꼭 쓰니가 원하는 대로 됐으면 좋겠다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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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로ㅠㅠㅠㅠㅠㅠ아침에한번 말해봐야겠다 진짜너무힌들어서 학교가기싫다고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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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다 잘 될 거야 허ㅏ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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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쓰니가 미래 계획도 철저하게 세워 놨고 검정 고시도 칠 거라고 하니까 정 힘들면 최종 수단으로 자퇴를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근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인식이 좀 그렇다 보니까 고등학교까지도 검정고시를 치는 게 낫지 않을까 진로는 진로대로 준비하더라도 일단 졸업장을 따 놔서 나쁠 건 없으니까... 나중에 혹시라도 쓰니가 다른 일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걸림돌이 될 수도 있으니까 하는 말이얌,,, 지금 생활이 많이 힘들고 학교 다니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억지로 끝까지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졸업장 딸 방법은 검정고시도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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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나짐짜 지금너무힘들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짜증나 아빠는그나마 생각다시해봐라, 너무힘들면 그만둔다고 말해라하는데 엄마는 검고보고 내가 고등학교갈때 한살 어린 애들이랑 다니는게 그렇게 싫나봐 그때도 막 따돌림받고 이러면 그땐 어쩔거냐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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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그러면 중학교는 검정고시로 보고 고등학교는 진학할 생각이 있는 거야? 그냥 고등학교 졸업장까지 검정고시를 쳐서 따는 게 낫지 않을까 빨리 빨리 졸업을 하고, 하고 싶은 게 확고하다 했으니까 차라리 빨리 취업을 하는 게 어때. 근데 쓰니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내가 확실하게 답을 못 해주겠다 이런 미래가 걸린 얘기는 하루 아침에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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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교 졸업장 따는 건 나이에상관없이그냥 검고보면 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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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응 검정고시만 보면 졸업장 딸 수 있어. 그래서 검정고시 따서 조기 졸업하고 대학 일찍 들어가는 케이스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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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아 나도 그러고싶가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빠 설득 어떻게하지 나 진짜 오늘도 꾸역꾸역가서 조퇴하고 온건대 선생님도 다시는 조퇴안시켜주ㅛㅣㄴ댔고 나도 학교너무가기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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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쓰니가 정말 확고한 진로가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다라는 계획이 있으면 대부분 허락해주실 거야 근데 아직 많이 어리기도 하고 꿈이라는 게 하루에도 몇 번 씩 바뀔 수 있는 거기도 하고 미래도 불분명하니까 걱정 돼서 그러실 거야... 그러니까 음 학교에 다니지 않고도 쓰니 스스로 정말 열심히 해서 지금 또래 아이들이 하는 걸 다 따라갈 수 있다면 부모님한테 그 결연한 의지를 보여드리고 정말 솔직하게 말 해 그 대신 진짜 두 배로 노력해야 될 거야 자퇴한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니까,,, 정말 큰 맘 먹어야 해. 자퇴해서 잘 되면 좋지만 이도 저도 안 되고 방황하게 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거라서. 부모님도 그런 부분이 걱정 되시는 걸 수도 있구. 하여튼 쓰나 정말 잘 생각해보고 정 힘들면 자퇴를 하되, 그게 진짜 네 최종 선택이기를 바라... 단순히 지금 현재 상황을 피하기만 한다고 해서 끝나는 건 아니잖아 생각해볼 게 여러가지니까ㅠㅠ 아무래도 이제 또래 애들이랑 다른 길을 걷게 되는 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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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웅,, 그만큼 더 노력하고 열심히해야되는 것도 알고있고 계획도 잘 짜야하고 그런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피하기만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계속 피하고싶고 그냥 내가먼저 다가가고싶지도 않고 그냥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자퇴아님 전학이나 반 옮기는 거 인것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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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그렇게 반 애들하고 트러블이 있어서 피하고 싶은 거라면 정말 전학 가는 걸 생각해보는 게 어때?... 중학교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검정고시 딸라면 시간도 들거고 돈도 들거고 여러모로 많은 투자를 해야 되는데 쓰니가 그 애들때문에 그런 수고를 하기에는 힘들기도 하고 지금까지 해온 게 좀 아깝자나ㅠㅠ 좀 다른 지역에서 고등학교 다니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그러면서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해보는 게 어때? 친구 문제만 해결 되면 평범하게 학교 다니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졸업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거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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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야!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글 보게 된 익인이야~ 4개월 전 글이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어? ^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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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거덩 지금 몇애들이랑 풀고 괜찮게지내고있어!!!!!! 다음주 졸업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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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헉 인티 접속해있었구나!!! 일 잘 풀려서 다행이야ㅜㅜ♡ 나도 쓰니처럼 중학교 때 너무 힘들어서 자퇴 시켜달라고 부모님이랑 매일 싸우고 사이도 안 좋았었고, 하루종일 울고 집 와서 자기 전까지 울고 아침에도 울고... 진짜 이 생활 반복이였는데 부모님이 자퇴 허락 안 해주셔서 꾸역꾸역 다 다니고 졸업했거든...! 근데 나는 지금 생각해보면 자퇴 안 한 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 힘든 시간만큼 성장한 게 있었고, 쓰니 역시 그 시간을 통해 엄청엄청 성장했을 거야!!! 그리고 지금 고등학교 와서 잘 맞는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친구들 여럿 사겼어. 쓰니도 알겠지만 고등학교 가면 쓰니가 다니던 중학교에서 온 애들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만큼 낯설기도 하지만 한 가지 말해주고 싶은 건 그만큼 더 좋은 애들도 많고 새로운 좋은 인연을 만날 기회도 많다는 거!! 3개월 힘들었을텐데 잘 버텨준 쓰니 너무 대단하고ㅠㅠ 고등학교 가면 더 쓰니랑 딱 맞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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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4개월전에는 너무 힘들어서 막 자해도 생각했었고 진짜 힘들었는데 이제는 다 겪어내고 버텨내서 뭔가 성장한거 같아서 너무 기쁘고 그래!!! 좋은 고등학교 못 가서 조금 걱정되고 그런데 그냥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고등학교 올라가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진로쪽으로도 열심히 하려고!!!!! 예쁜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익인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난당!!! ^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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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맞아맞아! 진짜 힘들었을테지만 우리는 그 경험으로 미래에 또 힘든 일이 일어나더라도 결국 지나간다는 걸 깨닫게 됐으니깐! 고등학교 가서 너무 걱정하지 마ㅜ사실 난 중학교 때 친구한테 하도 데여서 친목 반 쯤 포기하고 갔는데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났어...! 쓰니도 분명 만날 거야♡ 그리고 인문계 고등학교 가는 거면 학교 생활이 육체적으로 지치고 피곤하긴 하지만 야자 같은 거 하면서 소소한 재미도 찾을 수 있고^^... 중학교보다 훨씬 재밌을 거야!! 수고했어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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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고마워 정말 익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인이도 힘든 중학교 시절 잘 참아냈어 수고했어ㅠㅠ ♥♥나도 앞으로 익인이 응원할게!!!!! 맨날은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가끔 올 테니까 익인이도 하루하루 즐겁게 보람차게 지내고 있어야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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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응응 ㅎㅎ 우리 화이팅 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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