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요약해서 말할게 과 소모임에서 부회장 역할을 맡았거든 회장 오빠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다 처음 하는 거라서 다 잘 못 했단 말야 그래서 회장 오빠의 못 한 게 점점 대물림처럼 되어서 나도 못 하게 되고 이랬다 해야 하나 근데 약간 내가 잘못한 거에 비해서 오해랑 과장 때문에 더 욕 먹고 심지어 부회장을 한 명 더 추가하게 되었어 내가 특히나 남자 동기들이랑 더 안 좋아서 풀려고 했는데 얘네는 내 말을 들으려 하지도 않아 억울하기도 하고 오해도 풀고 싶고 조언도 구하기 위해서 지금 소모임 도와주시는 분들 중 한 명한테 말하고 싶은데 말하는 것도 약간 이르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 정도로 친한 선배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나 진짜 어떡해? 요며칠새 계속 울면서 지냄 ㅎㅎ... 선배들 중에 그나마 친한 선배한테라도 말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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