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좀 힘들었는데 태움 전혀 없고 뭐 먹을 거 있으면 빨리 와서 먹으라고 하고 뭐 실수하면 그럴 수 있다고 하는 법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간호 과장님도 맨날 볼 때마다 웃으면서 이름 불러주시고 엄청 좋은 병원이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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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좀 힘들었는데 태움 전혀 없고 뭐 먹을 거 있으면 빨리 와서 먹으라고 하고 뭐 실수하면 그럴 수 있다고 하는 법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간호 과장님도 맨날 볼 때마다 웃으면서 이름 불러주시고 엄청 좋은 병원이었어... |